로이터는 14일 중국 세관 자료를 인용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회담에 맞춰 중국이 400개가 넘는 미국 소고기 수출업체에 대한 수출 허가를 갱신했다고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결국 돈 때문에...전원주, 유튜브 중단한 이유 "가슴 움켜잡아" 하이브 걸그룹, 성추행 피해 "많이 꼴불견" 손예진, 아들 외모자랑 후회 "올 가장 슬픈 소식" 권은비, 워터밤 포기한 사연 "심플한 게 좋다" 이서진, 서인영 속옷 화보 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