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영 신화통신은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시진핑 국가주석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714명 읽는 중 1'성형 부작용' 김세레나 근황…"100억 빌려 주고 못 받아" 2"더러워서 껐다" 악플에…기안84, 사흘간 같은 팬티 '해명' 3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오지마"…또 휴업 4"내가 무슨 잘못?"…나나, '탑과 열애' 악플에 작심 발언 5"학폭 사실 아냐" 차예련 근황...공동구매 다시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