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영 신화통신은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시진핑 국가주석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54살 어린 후배' 김다현 저격한 심수봉...하루 만에 "실언" "남편, 노래방 도우미에 30만원씩"...낯 뜨거운 문자 김나영 "같이 살까요?"…시아버지 1초 만에 "싫어" "잘난 척해서 밥맛 없어"...이영자, 면전서 굴욕 속옷 입고 피아노 치던 이해인, 돌발 선언 "유료 콘텐츠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