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과 다르게 서로 왕래가 잦지 않은 요즘, 오랜만에 만난 친척의 호칭이 생각나지 않아 멈칫한 경우가 있을 것이다.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서로 반갑게 부를 수 있도록 친인척간 정확한 호칭을 정리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