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집 계단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후 병원을 찾아 태아가 무사한 것을 확인했다.
아야네는 지난 25일 SNS(소셜미디어)에 "저 방금 집 계단에서 넘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다행히 아이는 잘 움직이는데 병원에 안 가봐도 괜찮겠죠"라며 "아이를 지키려다 짚은 제 손목과 부딪힌 허리가 조금 아픈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후 아야네는 병원에서 촬영한 초음파 영상을 공개하며 "너무 잘 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결혼해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품에 안았다. 올해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12월 출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