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립스(TIRIPS)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0회 4IR 어워즈(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에서 2년 연속상으로 '스타트업 부문 대상'(나노소재 실험 자동화 시스템 개발)을 수상했다.
티립스는 엣지 AI(인공지능) 기반의 '센싱-AI 판단-실시간 제어' 파이프라인으로 산업 현장의 자율 제어 및 안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노지 농업 제어와 나노소재 연구 자동화 플랫폼을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며 연구실 안전(SSL), 스마트 팩토리(SSF),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장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초저지연 엣지 제어 기술로 다양한 산업의 자동화와 데이터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