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는 2일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포스코퓨처엠이 기존 삼원계 설비 일부를 LFP(리튬인산철) 체제로 전환 중으로, 올해 말에는 LFP 양극재 5만톤 수준의 생산 설비가 완료된다"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 배터리 3사와 대규모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박한나 기자
2026.11.02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