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이 아이돌그룹 엔하이픈을 홍보모델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세계적인 영향력을 갖춘 아티스트와 협업해 국내·외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엔하이픈은 마마 어워즈를 비롯한 주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으며 K팝 대표 그룹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달 발매한 앨범으로 통산 5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신라면세점은 향후 엔하이픈과 온·오프라인 마케팅 프로모션, 디지털 콘텐츠 제작, SNS 행사 등 고객 접점에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 고객은 물론 해외 고객과 소통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