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는 일본 프리미엄 쿠키 브랜드 랑그리의 '랑그리 소금우유샌드'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랑그리는 얇고 바삭한 쿠키 사이에 크림을 채운 프랑스식 샌드 쿠키인 랑그드샤를 전문으로 하는 일본 브랜드로 일본 여행 필수 기념품 아이템으로 알려져 있다. 28일에는 '랑그리 초코크림샌드'와 '랑그리 우지말차샌드'를 추가로 출시한다.
벨기에 프리미엄 비스킷 브랜드 '쥴스 데스트루퍼' 5종 역시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쥴스 데스트루퍼는 벨기에 왕실에 공식 납품하는 비스킷 브랜드다.
CU는 높아지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수입과자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직소싱을 통해 16만개 한정 판매한 일본 디저트 '홋카이도 수플레 푸딩'는 출시 한 달 만에 완판됐다. 일본 과자 메이지 '죽순마을 초코과자'도 출시 일주일 만에 3만개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 브랜드가 가진 고유한 맛과 품질을 살린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 발굴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