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가 오는 22일까지 전복을 활용해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이는 '완도 전복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완도산 전복을 대중적인 스낵과 델리 메뉴로 재해석해 현장에서 조리해 선보이는 이색 전복 메뉴를 선보인다. △완도 전복 만두 △간장맛 전복 닭강정 △완도 통전복 강정 등으로 해산물의 풍미를 즐길 수 있게 기획했다.
현장에서 직화로 불향을 입힌 전복 불초밥과 전복 및 문어를 넣고 가쓰오부시를 얹은 전복야끼 등 델리 라인업도 마련했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산지 직송 전복으로 색다른 먹거리를 마련했다"며 "단품 팝업을 넘어 다채로운 전복 메뉴를 한자리에서 즐기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