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자기 것은 자기가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자는 법이다. 그것이 (바람직한) 사회상규라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의 습관은 합리적 사회상규에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명확성 원칙에 반한다고 생각지 않는다. "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서강대 로스쿨 석좌교수), 10일 서강대에서 '김영란법' 관련 기자회견. 독자들의 PICK 지금 505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 3'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4"오빠 저 기억하세요?"…지연수, 서태지와 인연 공개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