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경기 안양시 수도권 지하철 4호선 평촌역 승강장에서 29일 오후 4시 30분쯤 천장 누수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인덕원 방향의 스크린도어 1개가 통제됐다. 다만 열차 운행에 지장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누수 원인을 파악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입건 뒤 웃으며 '생방' '뇌에 전기 자극' 여에스더 "기억 사라져" "왜 나왔나" 남유정, 첫 워터밤 혹평...뒷얘기 공개 배다해·이장원 합가 '100세 조부' 별세 김민종, MC몽 명예훼손 혐의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