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지평, '기업지배구조의 새로운 질서와 대응' 세미나 개최

송민경 (변호사)기자
2026.10.28 13:46
법무법인 지평은 다음달 1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B동 3층 오디토리움에서 'AI기업지배구조센터 출범 기념 - 기업지배구조의 새로운 질서와 기업의 전략적 대응'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사진제공=법무법인 지평

법무법인 지평은 다음달 1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B동 3층 오디토리움에서 'AI기업지배구조센터 출범 기념 - 기업지배구조의 새로운 질서와 기업의 전략적 대응'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평은 기업지배구조와 관련된 복합적인 법률ㆍ경영 현안에 보다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자문을 제공하고, AI 기술 발전에 따른 새로운 지배구조 환경과 자문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AI기업지배구조센터'를 출범한다. 그 첫걸음으로 '기업지배구조의 새로운 질서와 기업의 전략적 대응'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전 국민연금기금 투자정책전문위원회 위원장인 박영석 고문의 축사를 시작으로 AI기업지배구조센터 공동센터장인 이태현 변호사와 조민현 변호사가 '변화하는 주주지형과 기업의 전략적 대응'을 주제로 발제한다.

이어 IP·IT그룹 그룹장인 최정규 변호사가 'AI와 이사의 충실의무'를, AI기업지배구조센터 공동센터장인 배기완 변호사와 이진안 변호사가 '경영권 분쟁의 구조적 변화와 그 시사점'을 발표한다.

이후 AI기업지배구조센터 상임센터장인 심희정 변호사와 AI기업지배구조센터 상임컨설턴트인 유미란 상무가 '지배구조 컨설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살펴볼 예정이다.

심희정 변호사는 "이번 세미나가 변화하는 기업지배구조를 둘러싼 법ㆍ제도와 시장 환경을 이해하고, 기업의 실질적인 대응 방향을 모색하는 유익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평은 2000년 창립돼 400여명의 전문가가 활동하는 로펌이다. 실력과 정성으로 고객에게 헌신하며 사회에 공헌하는 글로벌 명문 로펌의 지평을 끊임없이 넓혀가고 있다. 지평은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며 팀별, 분야별, 산업별로 유기적으로 협업해 고객과 함께 위기에 대응하며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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