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는 중국업체 Wanxing Qianchao와 76억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기준 매출액의 9.7%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 15일 까지다. 독자들의 PICK!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 "황재균 성형한 줄"...'이것'하고 싹 변했다 "여자가 때린다고 안 죽어"...남편 뺨 때리고 발길질 민경훈도 떠난다...11년만 '아는 형님' 하차 이하늘 "김창열과 돈 때문에 화해?"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