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심재현 특파원 미국의 4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달보다 11만5000명 늘었다고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이 8일(현지시간) 밝혔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5만5000명 증가를 2배 이상 웃도는 깜짝 수치다. 실업률은 4.3%로 한 달 전 수준을 유지하면 전문가 예상에 부합했다. 독자들의 PICK!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입건 뒤 웃으며 '생방' '뇌에 전기 자극' 여에스더 "기억 사라져" "왜 나왔나" 남유정, 첫 워터밤 혹평...뒷얘기 공개 배다해·이장원 합가 '100세 조부' 별세 김민종, MC몽 명예훼손 혐의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