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총장 김주성)는 지난 6일 일동주민센터를 방문, 일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400kg과 라면 1,080개를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김재중 교목실장은 "이번 후원은 부활절 축제에서 학생들의 용돈을 절약해 모금된 성금이다. 금액을 떠나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관심을 가지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대는 매년 후원물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의심" 김보성, 혈액형 O형인데 아들은 B형? "원조교재" 의붓딸 누명 씌우고 학대한 계모 "글 재능" 이휘향, '조폭 출신 남편'과 닮은 외아들 85세 김혜자, 부축·기침...걱정스러운 레드카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