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란, 웅산, 전제덕과 함께하는 '재즈슈퍼콘서트'

머니투데이
2015.07.17 05:17

'머니투데이 여름음악회' 22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015 머니투데이 여름음악회 ? 재즈 슈퍼콘서트 Sing Sing Sing’이 2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그룹 클래지콰이의 메인 보컬로 활동중인 호란의 솔로 무대와 한국은 물론 일본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있는 재즈 디바 웅산, 그리고 국내 최고의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이 협연합니다.

17인조 재즈 빅밴드의 화려한 사운드가 폭포처럼 쏟아지고, 그 위로 한국 최고 뮤지션들의 환상적인 앙상블이 펼쳐집니다. 호란의 감미로운 노래와 웅산의 소울 넘치는 목소리, 그리고 전제덕의 하모니카 소리가 어우러져 재즈 라이브의 진수를 보여 줄 것입니다.

재즈 팬이 아닌 누구라도 몰입할 수 있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이번 음악회가 무더운 날씨에도 경제 살리기에 혼신을 다하고 있는 경제인 여러분께 격려와 재충전의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 2015 머니투데이 여름음악회 ‘재즈 슈퍼 콘서트 Sing Sing Sing’ ]

◇ 일 시 : 2015년 7월 22일(수) 오후 8시

◇ 장 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출 연 : 재즈파크 빅밴드, 웅산, 호란, 전제덕

◇ 주 최 : 머니투데이

◇ 주 관 : JNH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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