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과 다르게 서로 왕래가 잦지 않은 요즘, 오랜만에 만난 친척의 호칭이 생각나지 않아 멈칫한 경우가 있을 것이다.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서로 반갑게 부를 수 있도록 친인척간 정확한 호칭을 정리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