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과 다르게 서로 왕래가 잦지 않은 요즘, 오랜만에 만난 친척의 호칭이 생각나지 않아 멈칫한 경우가 있을 것이다.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서로 반갑게 부를 수 있도록 친인척간 정확한 호칭을 정리했다. 독자들의 PICK! "이러다 죽어" 함소원, 사고 후 의식 불명…중환자실서 깨어났다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 "홍민기가 낙태 종용, 수술했더니 연락 뚝"...전여친 추가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