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과 다르게 서로 왕래가 잦지 않은 요즘, 오랜만에 만난 친척의 호칭이 생각나지 않아 멈칫한 경우가 있을 것이다.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서로 반갑게 부를 수 있도록 친인척간 정확한 호칭을 정리했다. 독자들의 PICK! 최시원, '군 면제' 발언에 일침…"손흥민 인터뷰 보라"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충전 완료"...'재혼' 강성연, 의사 남편과 달달한 연휴 "이거 빤스" 비비·송은이, 유재석 앞 거침없는 속옷대화 회복실서 노래·인증샷...장윤정, 수면내시경 흑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