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생존마케팅
4차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효과적이고 합리적인 마케팅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제작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OCMP(One Content Multi Platform: 하나의 콘텐츠로 각 온라인 채널에 등록해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시키는 것)를 이용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콘텐츠 확산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 366일 신비한 생일사전
오랫동안 점성학, 수비학의 전문가로 활동해온 저자들이 그간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1년 366일별로 그 날 태어난 사람들의 성격을 분석해 미래를 전망하고 조언하는 책을 출간했다. 각 날별로 그 날 태어난 사람이 어떤 기운을 가지고 태어났는지, 성격은 어떤지, 가려진 내면적인 자아는 무엇인지, 미래는 어떨지, 그리고 직업과 적성, 친구와 연인,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지 들여다본다.
◇ 헤세, 반항을 노래하다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유리알 유희' 등 우리가 사랑한 작품의 작가 헤르만 헤세의 삶과 문학을 새롭게 읽어본다. 오랜 시간 헤세의 작품은 아픔과 슬픔, 고통을 치료해주는 메시지로 알려져 왔지만, 저자는 그것이 헤세가 강조한 '자아찾기'를 오독한 결과라고 주장한다. 헤세가 말했던 자아찾기란 대중이라는 기계의 일부로 타락하지 말고 그 기계의 현실에 저항하라는 메시지라는 것. 세상의 어떤 작가도 개인의 내면에만 집착하지 않듯 헤세도 그러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 이한우의 태종실록
태종의 재위기간 18년 중 태종 6년의 기록을 완역한 책으로, 재위 6년에 있었던 정치·외교·국방·경제 등의 문제를 태종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결했는지 면밀히 살펴본다. 예리한 시각과 해석을 통해 균형 잡힌 시각으로 우리 역사를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태종이 오늘날 우리에게 던져주는 통찰을 발견할 수 있다.
◇ 불확실성시대 금융투자
누구나 금리.주가.환율 등 거시경제의 흐름을 읽고 금융투자에 관한 시각을 갖춰야 하는 시대다. 금융당국과 운용사, 언론계를 두루 거친 저자(신세철 칼럼리스트)는 미래 사회에는 대략 30 ~ 40년 일한 다음 40 ~ 50년 동안 스스로 부양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자연스레 소득의 많고 적음을 떠나 꾸준히 투자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가야 하는 것은 필수다. 책은 주가와 관련해서는 두려움을 사는 대신 탐욕을 팔아야 한다고 주문하고 환율 관련해서는 경쟁력의 결승점이자 출발점이라고 진단한다. 금리, 주가, 환율에서부터 가치와 가격의 균형, 위험과 불확실성의 세계 등 5가지 주제를 83개 세부 주제에 나눠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