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은 여름철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약선 고추장' 나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홍삼과 삼채, 메주가루, 표고버섯 등 보양 식재료를 활용해 만든 약선 고추장 1000인분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소노인터내셔널은 2019년부터 매년 여름 장아찌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전국 사업장의 총주방장들이 소노캄 고양에 모여 식재료 손질부터 약선 고추장 제조까지 직접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병천 소노인터내셔널 대표는 "여름철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보양 식품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