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분유기업 아이배냇 ‘베베스틱쌀과자, 2016 쌀가공품 품평회 TOP10’ 선정

박영복 기자
2016.10.13 17:50
▲ 왼쪽부터 농림축산식품부 오경태차관보, 아이배냇 심호준부장, 쌀가공협회 김남두회장

산양분유 전문기업 아이배냇의 ‘베베스틱쌀과자’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주관하는 ‘2016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TOP10으로 선정됐다.

올해 9회를 맞이한 ‘쌀가공품 품평회’는 쌀가공식품의 품질 향상과 소비자 인지도 제고를 위하여 매년 맛, 품질, 상품성을 고려한 대표 쌀가공품 10점을 선정해 시상한다.

지난 9월 29일 개최된 시상식에서 선정된 베베스틱쌀과자는 장관상 및 상금 500만원 수여식이 진행되었으며 TOP10 로고사용이 가능하고 판로확대 기회는 물론 농식품부의 홍보•마케팅을 지원받는다.

출품 요건은 쌀 함량이 최소 30% 이상이며 시판중인 제품으로, 쌀 소비확대와 밀가루 등 타 원료의 대체효과가 큰 상품이여야 하며 심사위원•전문가•소비자 등 3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제품이 선정된다.

올해는 유기농 쌀로 만든 유아식 등 프리미엄 제품 증가로 쌀가공품의 다양화, 차별화 추세가 두드려졌다고 협회는 말했다.

농식품부 오경태차관보는 ‘현재 쌀소비 감소현상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본다’며 ‘국내 가공용쌀은 전체 42만톤중 9.7% 차지하는등 쌀소비확대에 앞장서고 있으므로 정부 역시 TOP 10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판매활성화 될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발표했다.

아이배냇 ‘베베스틱쌀과자’는 국내산 유기농 쌀 100% 사용한 아기전용 간식으로 7개월부터 먹을 수 있는 영양 쌀과자다. 특히 아이들이 먹기에 부담이 없으며, 소화기관이 미숙한 아이들도 잘 먹을 수 있도록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또한, 아이 손바닥으로 쥐고 먹는 막대 형태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pyoungbok0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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