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충남 보령시 천북면에서 신고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사례는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236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3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이번엔 둘만..."육아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