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9일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항공기 사고와 관련해 이날 오전 9시57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최 권한대행은 "가용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구조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한 후 사고 현장으로 이동했다.
이날 오전 전남 무안공항에서 승객 175명과 승무원 6명이 탑승한 항공기가 착륙 중 추락했다. 지금까지 28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최상목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9일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항공기 사고와 관련해 이날 오전 9시57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최 권한대행은 "가용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구조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한 후 사고 현장으로 이동했다.
이날 오전 전남 무안공항에서 승객 175명과 승무원 6명이 탑승한 항공기가 착륙 중 추락했다. 지금까지 28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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