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첫 환경부 차관으로 임명된 금한승 국립환경과학원 원장은 환경부 내에서 기후와 대기환경 분야를 두루 거친 전문가로 꼽힌다.
1969년 서울 출생인 금 차관은 서울 경기고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환경부에서는 △환경오염시설허가제도선진화추진단 총괄팀장 △기획재정담당관 △정책기획관 △환경경제정책관 △대기환경정책관 △기후변화정책관 △기후탄소정책실장 등을 역임했다. 2050 탄소중립위원회 사무차장을 맡기도 했다. 2023년8월에는 제22대 국립환경과학원 원장에 취임했다.
△1969년 서울 △경기고 △고려대 행정학 △환경부 국립환경인재개발원 원장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 △탄소중립위원회사무처 사무차장(파견)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 △국립환경과학원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