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중기부 최초 여성 대변인 탄생…김지현 전 상생협력정책관 임명

세종=오세중 기자
2025.11.28 12:00
김지현 중기부 대변인.

중소벤처기업부에 최초 여성 대변인이 탄생했다.

중기부는 25일 중기부 대변인으로 김지현 전 상생협력정책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지현 신임 대변인은 1977년생으로 부산대 화학공학과 학사, KAIST 경영학 석사를 졸업했다. 2004년 기술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중소기업청(중기부가 중앙부처가 되기 전) 경영판로국 해외시장과, 생산기술국 기술개발과장을 거쳐 중기부로 중앙부처로 승격된 후 창업진흥정책관실 기술창업과장, 대통령비서실 중소벤처비서관실 행정관, 중기부 중소기업정책관실 정책총괄과장 등을 역임했다.

2024년 2월에는 중기부 출신 중 첫 여성국장으로 승진했다. 중기부 내 첫 여성국장이자 여성 대변인까지 섭렵하며 최초라는 수식어로 조직내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1977년생 △부산동여고 △부산대 화학공학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학 석사 △기술고시 39회 △중소기업청 경영판로국 해외시장과 △중기청 생산기술국 기술개발과장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정책관실 기술창업과장 △대통령비서실 중소벤처비서관실 행정관 △중기부 창업진흥정책관실 창업정책총괄과장 △중소기업정책관실 정책총괄과장 △운영지원과장 △소상공인정책실 상생협력정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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