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18세' 소찬휘? 5연승 성공…121대 '복면가왕' 왕좌 차지

이소은 기자
2020.02.16 20:13

브라키오사우르스(우주소녀 다영) 제치고 5연승 성공

/사진=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낭랑 18세가 5연승에 성공하며 121대 복면가왕의 주인공이 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선 5연승에 도전하는 낭랑18세와 이를 막아 서려는 준결승 진출자 4인의 솔로 무대가 펼쳐졌다.

2라운드 대결에서 '브라키오사우르스(우주소녀 다영)'가 '모히또(CLC 승희)'를 74표 대 25표로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강약중강약(잼 조진수)'과 'X세대(슈퍼주니어 김희철)'의 대결에선 66표 대 33표로 'X세대'가 이겼다.

3라운드 대결에서는 '브라키오사우르스'가 'X세대'를 제치고 55대 44표로 승리를 차지했다.

이날 5연승에 도전한 '낭랑18세'는 그룹 마마무의 '데칼코마니(Decalcomanie)'를 선곡해 소찬휘를 연상케 하는 특유의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방어에 나섰다. 121대 복면가왕 투표 결과는 72표 대 27표로 '낭랑18세'가 '브라키오사우르스'를 이기며 다시 한번 왕좌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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