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톱+래시가드' 황승언의 매끈한 보디라인

이은 기자
2020.06.16 01:00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2020 여름 화보 공개…다양한 비치웨어 제안

배우 황승언/사진제공=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배우 황승언이 다양한 비치웨어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건강미를 뽐냈다.

패션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여름을 맞아 평소 센스 있는 패션 스타일과 건강미 넘치는 황승언을 시즌 모델로 발탁하고, 그와 함께한 썸머 화보를 지난 15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황승언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2020 핫 썸머 컬렉션'을 다양하게 연출하며 완벽하게 소화했다.

화보 속 황승언은 밀착되는 깔끔한 브라톱과 쇼츠에 핑크, 네이비 컬러 배색이 멋스러운 집업 래시가드를 함께 입어 사랑스러운 비치웨어를 연출했다.

서핑보드와 함께 해변에서 포즈를 취한 황승언은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황승언/사진제공=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또 다른 화보 속 황승언은 슬림한 보디라인을 드러내는 시원한 하늘색 래시가드와 블랙 레깅스를 매치해 완벽한 뒤태를 선보였다.

황승언은 후면에 내셔널지오그래픽 로고가 들어간 래시가드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화보 속 황승언이 착용한 아이템들은 시원한 컬러 배색과 로고 포인트의 '비치웨어 컬렉션'이다..

'비치웨어 컬렉션'은 몸매를 보정해 주는 슬림 핏 외에도 브라톱과 크롭트 티, 루스핏 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세련된 컬러 배합과 로고 포인트로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입고 벗기 편한 디자인과 체온 유지를 돕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과 활동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아이템인 '스몰 로고 래쉬가드'는 스트레치성이 뛰어난 이태리 고급 소재인 까르비코 원단을 사용했으며, 여성용도 함께 출시해 커플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워터 브라탑'과 '크롭 래쉬가드'는 워터 스포츠뿐 아니라 러닝, 등산 등 일상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여름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신제품과 함께 자연과 도심 어디서든 시원한 썸머 스타일을 연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황승언과 함께 한 2020년 여름 화보는 브랜드 공식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화보 속 제품들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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