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개리가 새로 이사한 집의 놀라운 시티뷰를 공개했다.
개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집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연이어 공개했다.
개리는 탁 트인 시티뷰가 한눈에 들여다보이는 사진과 함께 "날씨가 아주 그냥"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또한 개리는 아들 하오의 양치를 돕는 모습이 담긴 사진에 "취침 준비. 전통적으로 어린이는 9시가 되면 자야 한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외에도 지난 4일 공개한 욕실 인테리어 사진엔 "천 번의 고민 끝에 느껴지는 희열"이라는 글을 덧붙여 새집 인테리어에 공을 들였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개리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깔끔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더해진 개리의 새집의 모습이 담겼다.
욕실은 깔끔한 블랙 앤 화이트 배색의 타일로 장식됐으며, 화장실 문은 하늘색으로 연출해 사랑스러운 무드를 자아낸다.
또한 시티뷰가 한눈에 들여다보이는 창문 옆엔 큼직한 나무를 함께 매치해 내추럴한 무드를 살렸다.
한편 개리는 아들 하오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