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박혜성 기자 = '2020 코리아뮤직 드라이브 인 페스티벌(KMDF)'이 1일 오후 인천 연수구 인천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열렸다.
이날 페스티벌에서 가수 홍진영이 '사랑의 배터리'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KMDF'는 국내 최초 드라이브 인 방식으로 인천항 국제 여객 터미널 일대에서 10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진행됐다.
1일에는 가호, 박혜원, 박보람, 효린, 김태우, 백지영, 더원, 정엽, 박기영, 김나희, 박서진, 김수찬, 진성, 홍진영, DJ DOC등이 출연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