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5억 번다?…박시후, 웃으며 고구마 먹방 "틱톡커 다 됐네"

앉아서 5억 번다?…박시후, 웃으며 고구마 먹방 "틱톡커 다 됐네"

마아라 기자
2026.03.06 05:42
배우 박시후(49)가 이번엔 틱톡에서 군고구마 먹방을 선보였다. /사진=박시후 틱톡 영상 캡처
배우 박시후(49)가 이번엔 틱톡에서 군고구마 먹방을 선보였다. /사진=박시후 틱톡 영상 캡처

배우 박시후(49)가 이번엔 틱톡에서 군고구마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4일 박시후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 일상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틱톡 라이브 방송을 저장한 것으로 보인다.

영상 속 박시후는 펜션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군고구마를 직접 까먹는 모습이다. 평소 캠핑을 즐기는 그는 "벽난로에 고구마를 넣었다. 자, 고구마가 왔어요. 군밤 장수 모자 있는데 가져올걸"이라고 말했다.

군고구마를 호호 불어먹기 시작한 박시후는 "맛있겠다, 그쵸?" "이런 재미가 있어야지"라고 말하는 등 능숙한 진행 솜씨를 보였다

앞서 박시후는 틱톡 라이브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소통하며 월 최대 5억 수익을 거뒀다는 루머가 나온 바 있다. 이에 대해 박시후 측은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박시후는 거의 매일 틱톡 라이브 방송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방송에는 한 번에 1000명이 넘는 접속자가 발생하고 일부 시청자들이 가상 선물을 구매해 후원하고 있다. 박시후의 방송에는 해외 팬들의 후원이 눈에 띄게 발생하고 있다.

현재 박시후의 틱톡 팔로워 수는 약 91만명이다. 그의 틱톡 계정에는 한국 팬들뿐 아니라 일본, 중국, 남미 등의 팬들이 수두룩하다. 박시후의 출연작 '청담동 앨리스' '공주의 남자'는 특히 일본과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며 한류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박시후는 지난해 12월31일 개봉한 영화 '신의 악단'에 출연했다. 그는 영화 개봉 직전 불륜을 주선했다는 의혹에 휩싸였으나 전면 부인했다. 2013년에는 연예인 지망생 A씨를 성폭행했다는 혐의를 받았으나 조사 결과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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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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