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명길이 고3 아들과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능 수고했어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명길은 고3 아들의 어깨에 기댄 채 눈만 내놓은 모습이다.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아들은 엄마 아빠를 닮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왕빛나는 "너무 잘생김요"라고 댓글을 달고 최명길 아들의 훈훈한 외모에 감탄했다. 오연수가 "너무 잘생겼어요"라고 댓글을 남기자 최명길은 "아드님도 멋짐. 잘 지내지?"라고 답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최명길은 남편 김한길과 1995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