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김지현, 고등학생 아들 둔 엄마의 일상…"교복 맞추고 저녁"

임현정 기자
2021.02.08 21:12
김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룰라 출신 김지현이 가족과 화목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한 주 교복 맞추고 쌀국수집에서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과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현이 남편 홍성덕씨와 곧 고등학생이 되는 둘째 아들과 함께 식당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었다.

김지현은 2016년 2세 연하의 사업가 홍씨와 결혼했다. 2019년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남편의 재혼으로 두 아들을 키우게 됐다고 깜짝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현재 김지현은 남편과 함께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부동산TV'를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