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성호 "개그맨 최초 '가요무대' 출연…김동건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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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9 15:26
개그맨 박성호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박성호가 개그맨 최초로 '가요무대'에 나갔다고 말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가수로 활동 중인 박성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김태균은 박성호의 곡 '요들뽕'을 라디오의 로고송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고마워했다. 박성호 역시 '요들뽕'이 로고송으로 쓰이는 것을 반가워했다.

또한 박성호는 최근 KBS 1TV '가요무대'에 출연했다며 "개그맨 중 '가요무대'에 나간 게 최초"라며 "김동건도 '엄치 척'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컬투쇼' 로고송 덕분"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성호는 TBS 교통방송과 SBS 예능 '접속! 무비월드'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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