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승현 가족이 일본 나고야를 여행했다.
김승현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리가토. nagoya(나고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승현과 아내인 장정윤 작가, 그리고 둘 사이에서 얻은 둘째 딸이 일본 나고야의 관광지들을 여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승현 부부는 귀여운 딸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미혼부로 딸 하나를 키우고 있던 김승현은 MBN 예능 '알토란'에서 만난 장정윤 작가와 2020년 결혼했다. 2024년에는 둘째 딸을 얻었다.
김승현은 유튜브 '광산김씨패밀리'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해왔다. 다만 2021년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 이후 5년째 연기는 공백 상태다. 이에 '5년째 일 없는 배우'로 불리며 '분윳값을 벌기도 어렵다'는 식의 가짜뉴스까지 양산되며 '가난 팔이'를 한다는 악플에 시달렸다.
악플을 본 장정윤 작가는 "'가난 팔이 하지 마라' 이런 댓글도 저는 봤었다. 저희는 가난하지 않기 때문에 가난 팔이를 한 적이 없다. 가난 팔이 할 생각도 없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