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새빨간 초미니원피스+망사스타킹…각선미 '늘씬'

이은 기자
2021.03.11 22:45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 영/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가수 티파니 영이 매혹적인 망사 패션을 선보였다.

티파니 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해 뭐해"라는 글과 함께 SBS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PD 겸 MC인 '연반인'(연예인+일반인) 재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SBS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PD 겸 MC 재재,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 영/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푸른 벨벳 재킷을 입은 빨간 머리의 재재와 함께 화려한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티파니 영은 깊게 파인 스퀘어 네크라인의 새빨간 원피스에 반짝이는 보석 장식이 더해진 망사 스타킹과 블랙 샌들을 신은 모습이다.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 영,SBS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PD 겸 MC 재재/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티파니 영은 깊은 네크라인 위로 블랙 레이스 소재 이너가 살짝 드러나도록 입어 과감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티파니 영은 아기자기한 초커와 목걸이를 겹겹이 레이어드해 허전한 네크라인을 채웠으며, 팔찌와 반지 등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했다.

재재와 함께 찍은 티파니의 사진을 본 그룹 소녀시대 유리는 "말해 뭐해. 제일 좋은 조합이 여기 있네"라는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으며, 오는 4월 2일부터 7월18일까지 진행되는 뮤지컬 '시카고'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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