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 최연수가 우월한 미모 유전자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 오후 최연수는 인스타그램에 "스토리 올린 거 몇 장 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세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그는 젖은 머리에 가벼운 화장을 하고 화면을 응시하고 있다. 앞서 지난 16일 공개된 전신 사진에서는 모델다운 기럭지와 남다른 비율을 선보인 바 있다. '꽃미남 셰프'로 불리는 아빠 최현석을 쏙 빼닮은 큰 키와 우월한 이목구비가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 2017년 제26회 슈퍼모델선발대회을 통해 모델로 데뷔, 2018년 4월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 출연했다. 현재 SBS KPOP 웹드라마 '너의 MBTI가 보여'에서 사람들의 MBTI가 눈에 보이는 초능력을 가진 여주인공 이혜안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