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메이비' 큰딸 나겸, 벌써 초등생…여전한 인형 미모

전형주 기자
2022.03.08 09:56
/사진=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 부부의 큰딸 나겸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는 앞서 '동상이몽'을 거쳐 간 연예인 자녀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MC들은 이윤지와 정한울 부부의 큰딸 라니와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큰딸 인하은, 윤상현과 메이비 부부의 윤나겸, 오지호와 은보아 부부의 큰딸 오서흔까지 훌쩍 자라 다 초등학생이 됐다며,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특히 나겸이는 최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019년 '동상이몽'에 출연한 나겸이는 3년 새 훌쩍 성장한 모습이었다. 나겸이는 현재 초등학교 입학만 한 뒤 가정학습을 신청해 홈스쿨링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비와 윤상현은 2015년 결혼했다. 같은 해 12월 첫째 딸 나겸을, 2017년 5월 둘째 딸 나온을, 지난해 12월에는 셋째 아들 희성을 품에 안았다. 2019년 3월 '동상이몽2'에 합류해 '윤비부부'라는 애칭을 얻었고, 결혼 생활과 육아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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