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개코♥김수미와 부부동반 모임…"아내 바보들"

류원혜 기자
2022.05.31 22:05
/사진=개리 인스타그램

래퍼 개리(44)와 개코(41)가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개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바보들"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개리는 아내와 함께 다이나믹듀오 개코, 김수미 부부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부동반 모임을 할 정도로 가까운 친분이 눈길을 끈다.

개리 아내와 개코 아내는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연예인 포스를 뽐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건전한 커피 타임인데 술 드시는 것 같네요", "보기 좋습니다", "패션 멋져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힙합듀오 리쌍 출신 개리는 2017년 10세 연하 김세은씨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하오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개코는 2011년 2세 연하 김수미씨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과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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