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송승헌, 최강 동안 자랑…친구와 찍은 사진 공개

박효주 기자
2022.06.12 14:05
/사진=송승헌 SNS

배우 송승헌이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을 뽐내 눈길을 끈다.

송승헌은 지난 11일 SNS(소셜미디어)에 "서울사대부속중학교 1학년 때 담임 선생님과 함께"라고 설명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그는 중학교 시절 담임교사와 함께 있는 송승헌의 모습이 확인된다.

이날 송승헌은 동창과 함께 촬영한 사진도 올렸다. 그는 "(선생님) 생신날 반장이었던 친구와 함께"라고 부연했다.

친구의 외모와 비교해 보면 송승헌이 연예인으로서 피부 관리를 꾸준히 이어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올해 47세인 송승헌은 여전히 20대처럼 느껴진다.

그는 지난 1995년 의류 브랜드 모델로 데뷔했으며, 이듬해 방송된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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