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준하가 자신이 운영 중인 음식점 폐업설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18일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장사 열심히 하는 사람한테 왜 자꾸 이러실까. 뭘 좀 알아보고 제대로 쓰시지. 이젠 좀 화가 나네"라는 심경과 기사를 캡처해 공개했다.
정준하가 캡처한 기사에는 정준하가 불경기로 인해 6년간 운영하던 음식점을 폐업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앞서 정준하는 지난해 10월 운영하던 꼬칫집을 중단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로 찾아올 예정이라고 알린 바 있다. 업종 변경임에도 폐업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불쾌함을 드러낸 것.
정준하는 지난해 12월29일 서울 압구정에 해산물 포차 관련 식당을 오픈했음을 알렸다. 정준하는 운영 중인 식당 앞에 선 사진을 공개하며 "어닝 피는 것임. 또 (폐업) 오해하지 말아라"라고 말하기도 했다.
배우로도 활동 중인 정준하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가문의 영광:리턴즈'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