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은가은이 결혼을 앞둔 박현호와 함께 '불후의 명곡' 무대에 동반 출격한다.
9일 아이즈(IZE) 확인 결과, 은가은♥박현호 커플이 오는 16일 진행 예정인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한다.
이번 '불후의 명곡'은 '2025 신년 기획 : 가족 특집' 편으로 2025년의 포문을 열어줄 스타 가족들과 특별한 만남이 펼쳐진다.
이번 특집에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 은가은♥박현호 커플이 출연해 결혼 관련 비하인드, 러브스토리를 풀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판정단(방청객)의 이목을 홀릴 무대를 함께 꾸민다.
은가은♥박현호 커플은 오는 2025년 4월 12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지난 달 결혼 일정을 공식적으로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불후의 명곡'과도 인연이 깊다. 지난 5월 18일 방송된 '신유&알고보니 혼수상태' 편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채널 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 출연하며 결혼을 앞둔 연인의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은가은♥박현호 커플이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 녹화에는 박영규&조아나 부녀, 우연이&마커스강 모자, 이상호&김자연 부부&동생 이상민, 알리&조명식 부녀도 출연한다. 스타 가족들이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다채로운 무대는 2025년 1월 4일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