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아름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권아름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2025"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권아름은 어깨를 드러낸 모습을 담았다. 특유의 새침하고, 상큼한 표정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해 12월 24일 SNS에 근황을 공개한 후, 약 한달 여 만에 근황을 전해 팬들이 반가워했다.
권아름은 지난해 이세영 주연의 MBC 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서 유하나 역을 맡아 강태하(배인혁) 짝사랑녀로 활약,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이후 차기작 검토 중이며, 복귀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