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4살 연하 184㎝' 예비 신랑 공개…다정한 웨딩 화보

박효주 기자
2025.01.19 09:16
서동주와 예비 신랑. /사진=서동주 SNS 갈무리

코미디언 고(故)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 딸인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4세 연하 예비 남편 얼굴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지난 18일 SNS(소셜미디어)에 "새해에도 복 많이 받자고요"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서동주와 예비 신랑은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예비 신랑은 사랑이 가득 담긴 눈으로 서동주를 응시하는가 하면 함께 손을 잡고 걷는다. 서동주는 밝은 미소를 담고 있다.

앞서 서동주는 지난해 8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소식을 알렸었다. 당시 그는 예비 신랑에 대해 4세 연하라면서 "키는 183㎝ 정도 된다, 레트리버 같은 매력이 있다"라고 했다.

서동주는 남자친구와 오는 6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혼 후 11년 만의 재혼이다. 그는 2010년 미국에서 여섯 살 연상 재미교포와 결혼했다가 2014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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