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킥킥킥’ 지진희x이규형, 아찔한 풀 파티 착장 [오늘밤 TV]

한수진 ize 기자
2025.02.13 19:05
'킥킥킥킥' 스틸 컷 / 사진=KBS2 '킥킥킥킥'

‘킥킥킥킥’ 지진희와 이규형이 풀 파티를 한다.

13일 방송하는 KBS2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 / 연출 구성준) 4회에서는 직원 모두가 기다린 킥킥킥킥 컴퍼니의 첫 회식 이벤트가 그려진다.

‘킥킥킥킥’에서 지진희(지진희)와 조영식(이규형), 컴퍼니 직원들은 재미 보장, 구독자들의 니즈까지 관통하는 킥킥킥킥만의 콘텐츠로 꾸준한 상승세는 물론 화제성을 섭렵하고 있다. 게다가 야심 차게 만든 강태호(김은호)의 입봉작 ‘꼬꼬캠’이 유명 OTT에 편성되면서 킥킥킥킥 컴퍼니의 거침없는 행보가 이어졌다.

이에 가주하(전소영)와 이마크(백선호)의 주도 아래 옥상 풀 파티가 성사되어, 개성 강한 이들이 모인 곳답게 성대하고 화려한 첫 회식을 준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직원들은 서로에게 지지 않으려 화려한 파티룩으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지진희와 조영식도 요즘 세대 직원들을 압도하는 풀 착장으로 합세해 입을 벌어지게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팀워크 강화를 위한 달콤 살벌한 커플 게임까지 더해져 직원들의 폭발하는 승부욕을 예고한다. 일도, 회식도, 게임도 특별한 킥킥킥킥 컴퍼니의 활약이 담길 4회가 기다려진다.

‘킥킥킥킥’ 4회는 1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한편, 지진희의 코믹 연기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킥킥킥킥’은 천만배우 지진희(지진희)와 한때 스타피디 조영식(이규형) PD가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하고 구독자 300만을 찍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킥킥킥킥’은 1회 시청률 2.1%로 시작해 2회 1.0%, 그리고 어제(12일) 방송한 3회에서 1.2%를 기록하며 1%대 시청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16부작인 만큼 반등의 여지는 충분하기에 앞으로 전개가 주목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