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김수현 제치고 출연자 화제성 1위...황동주 3위 등극

이경호 ize 기자
2025.03.25 11:32
이영자/사진=스타뉴스 DB

이영자가 김수현을 제치고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등극했다.

K-콘텐츠 온라인 겨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5일 펀덱스(FUNdex)에 발표한 3월 3주차(3월 17일~23일)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조사에서 이영자가 1위를 차지했다.

이영자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이번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이영자는 앞서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 황동주와 최종 애프터 매칭 성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두 사람은 지난 22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 재회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둘의 만남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관심이 계속된 것. 이에 이영자가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조사 1위에 오르며 화제를 이어갔다.

또한 황동주가 이번 비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3위를 기록했다. 황동주 역시 이영자와 함께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톱 3위에 진입, 대중의 관심을 입증했다.

MBC '굿데이'에 출연한 김수현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수현은 최근 고(故) 김새론과 관련한 의혹이 제기돼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주인공 아이유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아이유는 3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면서 인기를 과시했다.

'폭싹 속았수다'에서 아이유와 주연을 맡은 박보검은 2위를 기록했다.

이어 디즈니+ '하이퍼나이프'의 주인공 박은빈이 3위를 차지했다. 박은빈은 지난 19일 첫 공개된 '하이퍼나이프'의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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