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짠한형'·'용타로'부터 '놀토'·'냉부'까지...'악마가 이사왔다' 홍보 요정 활약

한수진 기자
2025.07.30 17:17
안보현 /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배우 안보현이 예능 출연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안보현은 자신이 주연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인기 유튜브 채널부터 TV 예능까지 홍보 요정으로 톡톡히 활약을 펼친다. 유튜브 부글부글 ‘얼굴보고 얘기해’, ‘짠한형’, ‘용타로’부터 tvN ‘놀라운 토요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한끼합쇼’ 등 다양한 채널에 출연한다.

안보현은 오늘(30일) 공개 예정인 유튜브 부글부글 ‘얼굴보고 얘기해’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영화 홍보에 시동을 건다. 그는 ‘얼굴보고 얘기해’를 통해 그동안의 작품 속 스타일링부터 직접 가져온 관리템까지 소개하며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유튜브 ‘짠한형’, ‘용타로’를 통해 ‘악마가 이사왔다’ 작품 소개와 비하인드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전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TV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은 계속된다. tvN ‘놀라운 토요일’에 3년 만에 출연하는 안보현은 패널들과 유쾌한 티키타카는 물론, 넘치는 예능감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냉장고 주인으로 등장해 실제 사용하는 식재료들을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있는 그대로의 매력을 전한다. 오는 31일 촬영을 앞둔 JTBC ‘한끼합쇼’를 통해서는 시민들과의 따뜻한 교감과 MC 김희선, 탁재훈과의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다.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악마가 이사왔다’ 홍보 요정으로 변신한 안보현의 전방위적인 활약이 극장가 흥행에 어떤 시너지를 불러올지 기대가 모인다.

안보현이 출연하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8월 1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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