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 2 플래닛' 이상원, 센터 예약 확정한 어마어마한 화력

한수진 기자
2025.08.15 09:48
'보이즈 2 플래닛' 이상원 / 사진=Mnet

'보이즈 2 플래닛' 이상원이 첫 번째 생존자 발표식에서 1위를 거머쥐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 5회에서는 TOP8과 함께 1차 생존 결과가 공개됐다. 이번 글로벌 투표는 전 세계 217개국에서 총 6,296만 7,080표가 모이며 시즌1을 뛰어넘는 관심을 입증했다. 단 48명만이 다음 라운드로 향했다.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선택으로 1위에 오른 이상원은 방송 첫 주부터 단 한 번도 정상을 내주지 않았고, 무려 약 1,250만 표를 받았다. 한국, 일본, 미국, 프랑스, 영국, 독일, 캐나다 등 170개국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TOP8에는 조우안신(2위), 정상현(3위), 김준서(4위), 이리오(5위), 최립우(6위), 유강민(7위), 마사토(8위)가 이름을 올렸다. 1차 미션 베네핏은 순위 변동의 핵심 변수로 작용했다. 30만점의 베네핏을 획득한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팀원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건 장한음이었고, 7계단 올라 12위를 기록했다. 전이정은 11계단 상승해 23위에 안착했고, 허씬롱은 6계단 올라 9위에 들었다. 47위는 한해리준, 라이브 투표로 극적으로 생존한 윤민이 48위를 차지했다.

한편, '보이즈 2 플래닛' 6회에서는 2차 계급 전쟁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이 펼쳐진다. 또한 ‘세미 파이널 신곡 매칭 미션’이 예고되며 총 4곡의 신곡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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