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10분 만에 1500만원 긁혔다"…발리 여행 중 도난 피해

마아라 기자
2025.10.02 08:23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중임을 알렸던 배우 전혜빈이 카드 분실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중임을 알렸던 배우 전혜빈이 카드 도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2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 우붓 지도를 올리며 "이 지역에서 카드 도난당해서 1500만원 긁혔다. 우붓 시내에 계신 여러분 곧 여행하실 분들도 조심하세요. 잃어버린 지 10분 안에 벌어진 상황입니다"라고 적으며 도난 피해 사실을 전했다.

앞서 전혜빈은 지난달 30일 아들의 생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우붓을 여행하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이 가운데 카드 분실 피해를 입은 것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2022년 9월 득남했다.

전혜빈은 지난 9월 종영한 드라마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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