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중임을 알렸던 배우 전혜빈이 카드 도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2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 우붓 지도를 올리며 "이 지역에서 카드 도난당해서 1500만원 긁혔다. 우붓 시내에 계신 여러분 곧 여행하실 분들도 조심하세요. 잃어버린 지 10분 안에 벌어진 상황입니다"라고 적으며 도난 피해 사실을 전했다.
앞서 전혜빈은 지난달 30일 아들의 생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우붓을 여행하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이 가운데 카드 분실 피해를 입은 것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2022년 9월 득남했다.
전혜빈은 지난 9월 종영한 드라마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