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최진혁과 만남을 갖고 인생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22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최수종은 최근 진행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촬영에 참여했다.
이번 촬영에 참여한 최수종은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 촬영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우새' 출연자 최진혁과 만난 것. 최수종의 '미우새' 첫 야외 촬영 참여다. 최수종은 그간 스페셜 MC로 '미우새'에 출연한 적이 있다.
'미우새'의 최진혁과 만난 최수종. 지난해 방송된 '미우새'에서 최수종이 최진혁과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번에 직접 만남으로 이어지게 되면서 이목이 집중된다. 과거 최진혁이 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 최수종이 맡았던 배역을 공부하기 위해 박경림과 함께 최수종의 집을 방문해 연기 지도를 받은 사연이 있다.
'미우새'를 통해 최수종과 최진혁의 재회가 성사된 가운데, 박경림도 함께 했다고. 이에 방송을 통해 공개될 최수종, 최진혁의 과거 인연 그리고 이번 재회로 새롭게 쓰여질 인생 스토리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최수종과 최진혁의 만남이 담긴 '미우새'는 오는 11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