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파트에 태극기가 게양돼있는 모습.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사진=김휘선 기자.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태극기를 훔치고 깃대를 훼손한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남성 A씨를 절도와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2∼13일 마포구의 한 골목에서 태극기 14개를 훔치고 깃대를 11개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지난 23일 경찰에 자진 출석해 혐의를 시인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중이다. 독자들의 PICK! '2XL→44반 스몰' 이쑤시개 된 이순실…위고비로 45kg 감량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추성훈, 은퇴전 앞두고 지인 사망 비보…"SNS 활동 중단"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