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이 기부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독도의 날'을 기념해 김장훈의 독도 입도기가 그려진다.
김장훈은 독도로 본적을 옮길 정도로 독도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출발부터 독립운동가들이 그려진 차량에 안중근 의사 손이 프린팅된 옷을 입고 등장해 남다른 애국심을 드러낸다.
또 이번 전국 투어 여정을 독도에서 시작한다고 밝혀 이목을 사로잡는다.
자타공인 기부 천사로 불리는 김장훈은 200억원대 기부와 관련해 솔직하게 밝힌다.
그는 과거 50개 이상의 광고 출연으로 엄청난 수익을 올렸다고 밝히면서 "몇천억원을 벌어들였을 때 200억원밖에 기부하지 못한 것이 오히려 바보 같다"고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의 라이브 무대부터 독도에 입도하는 모습은 '전참시'에서 최초 공개된다.